특수공용물건손상 혐의…"증거인멸·도주 우려"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지난 1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법원 담장을 넘고 있는 모습.(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MZ결사대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