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여명 시민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 모여 그날의 기억 나눠"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반복되는 비극 극복할 방법은 책임지는 기억"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세월호 참사 11주기 시민 기억식이 열리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참사세월호세월호11주기세월호기억공간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전…'꽃을 바치다 2'"연대의 힘을 얻고 오겠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전국순회세월호 11주기에 만난다…관객참여 연극 '2025망각댄스_4.16편 고집'취항 후 한번도 조타실서 지휘 안 한 선장…세월호 참사 1주기 때는野 "李정부, 세월호 선체 고철로 팔아"…해수부 "유가족과 작년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