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배달차 피해자 집으로…술 마시다가 중국인으로 몰리자 앙심재판부 "사망 예견 가능하므로 고의성 인정"…징역 3년 6개월형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중고거래살인미수음주사건의재구성권진영 기자 이재룡, '소주 4잔' 시인→음주운전 혐의 입건…'짠한형' 삭제(종합2보)까르띠에 반지에 샤넬백까지…억대 강남 빈집털이 2인조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