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배달차 피해자 집으로…술 마시다가 중국인으로 몰리자 앙심재판부 "사망 예견 가능하므로 고의성 인정"…징역 3년 6개월형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중고거래살인미수음주사건의재구성권진영 기자 '10·26 사건' 故 김재규 재심, 12월 선고…사형 집행 46년여만특검, '체포방해' 박종준·김성훈 징역 7년 구형…"尹 지키려 범행"(종합)관련 기사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2심서 징역 10년 구형…"2차 가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