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통화 내용 밝힐 수 없어"제22대 총선 당시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금전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1일 오후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첫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사랑제일교회윤석열통화전한길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그때 자고 있었다"…첫 재판서 혐의 부인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후 첫 주말…서울 곳곳서 "사형" vs "공소기각""이상민 징역 7년, 이게 재판이냐"vs'윤 어게인'…설 연휴도 도심 곳곳 집회토요일 서울 곳곳 집회…"조희대 탄핵" "윤석열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