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통화 내용 밝힐 수 없어"제22대 총선 당시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금전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1일 오후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첫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사랑제일교회윤석열통화전한길신윤하 기자 새해 퇴근길 '시청역 역주행' 악몽…귀금속거리 화재까지 종로 일대 혼란70대 운전자가 몰던 택시 종각역 인근서 '쾅'…행인 덮쳐 1명 사망관련 기사세밑 마지막 토요일도 보수·진보 집회…"공산당 OUT" vs "조희대 탄핵"'내란 특검 종료' 하루 전 도심 집회…"내란전담재판부 설치"vs"민주 해체"'계엄 1년' 앞두고…서울 도심 곳곳 집회 "국민저항권" VS "조희대 탄핵"'서부지법 사태' 최고 징역 5년…98명 재판 계속, 배후 수사도 진행경찰 조사서 국민저항권 질문받은 전광훈 "헌법 위 천부적 권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