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측 "예수·교회·목사 미명에 속아 영혼·재산 뺏기는 성도들 없길"류광수 목사측 "법적 분쟁 계속 중인 사안…수사기관 조사에 응할 것"10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세계복음화전도협회(다락방) 류광수 총재의 성폭력 의혹을 폭로한 피해자의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5.04.10/ⓒ 뉴스1 (주최측 코람데오연대 제공)관련 키워드다락방세계복음화전도협회종교성폭력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관련 기사종교단체 다락방 수장, 여신도 수차례 성폭행 혐의…'제2의 JMS'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