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안국역 5번 출구 인근 수운회관 앞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쇠파이프로 경찰버스 창문을 부숴 경찰에 검거됐다. 2025.4.4/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4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안국역 5번 출구 인근 수운회관 앞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쇠파이프로 경찰버스 창문을 부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탄핵심판尹탄핵인용이기범 기자 KT "거실 TV가 AI 소통 창구 됐다"'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김종훈 기자 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20대 지적장애男 나체 구타, 담뱃불로 지진 소년범들…14세 여중생도 가담관련 기사[尹탄핵인용] 헌재 앞 눈물·환호…관저 앞 대성통곡(종합)"파면이 정의다" 헌재 앞 눈물·환호…尹지지자 욕설·폭력[尹탄핵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