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인근 전면통제…인근 도로도 통제 중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광화문·여의도도 교통 통제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헌법재판소 주변 도로가 윤석역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차벽으로 둘러 싸여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 경찰 전용 대형 버스 등이 줄세워져 있다. 국회는 오는 6일까지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고 출입문은 1,2,3,6문만 개방한다. 2025.4.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역대급 예상되는 갤럭시S26…도전장 내민 애플·샤오미SK텔레콤, GLOMO 2026 '최고의 클라우드 설루션' 수상관련 기사전북 시민단체 "선거 앞두고 '내란 방조' 표현 중단해야"'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전북도공무원노조 "'내란 동조·방조' 의혹 제기 중단하라"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