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첫 공판…"경찰관 밀친 것처럼 보이지만 고의는 없어"'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 이용한 특수건조물침입은 형량↑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윤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며 법원 담장을 넘어 들어온 청년들이 경찰에 붙잡혀 있다.(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尹비상계엄선포특수건조물침입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4개월 만에 첫 선고…가담자 2명 징역 1년·1년6개월'서부지법 난동' 5월 중순 첫 선고…영상 증거능력 공방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