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는 의료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사안…배려하고 최선 다할 것"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한 시민이 지나고 있다. 서울대 의대생들이 ‘복귀 마지노선’을 하루 앞둔 이날 밤 등록 및 휴학 여부를 놓고 투표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3.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서울대의대서울대교수회의대증원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서울대·이대 의대생 복귀 마감일…고대 등 뒤늦은 등록 문의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