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에 빈소 마련비통함에 잠긴 조문객들…강동구청 직원도 자리 지켜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땅꺼짐싱크홀김민수 기자 SK텔레콤, GLOMO 2026 '최고의 클라우드 설루션' 수상LGU+, GLOMO 2026서 'CTO 초이스' 포함 3관왕관련 기사'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 시장·대우건설 대표 고소부산시, 통합 재난안전 누리집 '부산 안전 ON'…"침수·지진 정보 한눈에"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싱크홀 복구·해넘이 안전 현장 점검부산시민, 내년 2월부터 '땅꺼짐' 사고도 보상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