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에 빈소 마련비통함에 잠긴 조문객들…강동구청 직원도 자리 지켜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땅꺼짐싱크홀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싱크홀 복구·해넘이 안전 현장 점검부산시민, 내년 2월부터 '땅꺼짐' 사고도 보상받는다원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500만 원 포상'대전 유성구 관평동서 땅꺼짐…소방차 앞바퀴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