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인명피해 없도록 안전조치 최선 다해달라"24일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 땅이 꺼진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뉴스1명일동싱크홀관련 기사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鄭 "거실 꾸미듯 서울 인테리어"…吳 "'범죄자 바꿔치기' 의심"명일우성아파트 정비구역 지정…997가구 재건축 본궤도서울시-국민권익위, 싱크홀 보상체계 개선…"유족 일상 복귀 돕는다"정원오, 지하철 입구 증설 공약 발표…'후보 확정' 오세훈엔 견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