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인명피해 없도록 안전조치 최선 다해달라"24일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 땅이 꺼진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뉴스1명일동싱크홀관련 기사고덕주공9단지 재건축 본격화…명일동 일대 5900가구 공급'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 시장·대우건설 대표 고소서울시, 시민안전보험 개편…전국 최초 '지반침하 사고' 보장 포함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서울시, 대형 굴착공사장 GPR 점검…지반침하 예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