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여성 따라가며 뒷모습 무단 촬영…행인이 목격해 덜미범행 반성 없이 경찰에게도 "카메라나 달라" 호통치며 반발지난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80대 남성이 불법촬영을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2025.03.22/ⓒ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불법촬영성폭력성범죄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미성년 시절 범행' 보완수사 안하고 기소한 검찰…법원, 공소 기각법원 "불법 촬영물 압수수색, 절차상 적법성 폭넓게 봐야"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30일 2심 첫 공판…1심 무기징역스토킹 범죄 3년 연속↑…애인·배우자 살인·치사 7% 증가밀라노 한복판서 여성 시신…이탈리아 또다시 '여성 살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