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안국역 일대 차벽 설치…북촌로 시민 통행 제한20m 길이 텐트촌, 철야·단식 농성 지지자들 상시 대기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한 남성이 '사기탄핵 각하하라'고 적힌 팻말 앞에서 큰 절을 하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이강 기자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역 2번 출구 일대 혼잡한 모습. 2025.3.22/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집회헌법재판소경찰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이강 기자 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강남로또 당첨 때까지 '장남 위장미혼'…이혜훈 상습 부정청약관련 기사'부마민주항쟁 불법 구금' 60대, 47년 만에 '무죄''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특검 구형 주목청와대 이전 마무리 'D-1'…"상권 활성화 기대" vs "집회라면 진절머리"'청와대 앞 집회 금지' 반기는 주민들…시민단체는 "위헌"조지호 경찰청장 헌재 전원일치 '파면'…"제 사례 반복 않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