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앞 시위대, 경찰에 툭하면 "관등성명" 요구…신상공개는 처벌될 수도

"중국 경찰이냐"…빗발치는 항의에 현장 경찰관 정신적 고통 호소
경찰관이 집회·시위 현장서 관등성명 대야 한다는 내규·지침 없어

본문 이미지 -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역 사거리에서 4개의 확성기가 설치된 차량을 타고 헌법재판소 주위를 돌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원색적 비난을 하던 유튜버를 비롯해 보수 시민들이 경찰에 항의하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역 사거리에서 4개의 확성기가 설치된 차량을 타고 헌법재판소 주위를 돌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원색적 비난을 하던 유튜버를 비롯해 보수 시민들이 경찰에 항의하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헌재 앞 배치된 경찰이 관등성명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욕설과 비방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한 모습. 디시인사이드 갈무리.
헌재 앞 배치된 경찰이 관등성명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욕설과 비방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한 모습. 디시인사이드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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