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복귀 위해 몇몇 죽이고 분신하겠다" 협박글 게시헌재 앞·광화문 탄찬 집회 인근서 유튜브 라이브 계속1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을 경찰이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통제하고 있다. 2025.3.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탄핵심판유튜버살해협박게시글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