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불 지르려 한다" 신고에 경찰 출동…미수에 그쳐경찰 "수사 관할권 없어 사건 군으로 이송 중"서울 은평경찰서 ⓒ News1 문혜원 기자관련 키워드은평경찰서해병대원현주건조물방화미수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