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씨 "무의식적으로 쓴 장난 글이 이렇게 큰일 될지 몰랐다"檢 "다수 시민에 공포심 조성, 불필요한 경찰력 낭비"서울북부지법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북부지법칼부림구형이강 기자 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강남로또 당첨 때까지 '장남 위장미혼'…이혜훈 상습 부정청약관련 기사'서울역 칼부림 예고' 전과 10범 30대 남성, 2심도 징역 1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