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특정 다수 협박미수·공무집행방해 혐의…검찰 구형 징역 3년설 명절을 앞둔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5.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역 흉기 난동북부지법신윤하 기자 "국가가 공식 사과하라"…눈물 속 세월호참사 12주기 시민 기억식시민사회단체, 세월호 12주기 맞아 "국정원, 사찰 문건 공개해야"관련 기사검찰, '미아동 마트 흉기 난동' 김성진에 사형 구형[뉴스1 PICK]'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김성진 구속송치"꺼져! 꼴페미들아"…미아역 추모 공간서 남성이 추모글 찢고 난동'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30대 남성 구속…法 "도망할 염려"'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30대 남성 구속심사…"계획 범죄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