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마다 '멸공페스티벌'…대사관 인근 행진하며 반중 구호전문가 "젊은 층 중심 강경행동 우려…이해하기 어려운 행동" 주한 중국대사관. 202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사관집회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당첨되면 10억 시세차익"…광진 '강변역 아이파크' 오늘 줍줍청약 경쟁률도 서울 독주…1순위 '63대 1' 전국 평균 11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