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마다 '멸공페스티벌'…대사관 인근 행진하며 반중 구호전문가 "젊은 층 중심 강경행동 우려…이해하기 어려운 행동" 주한 중국대사관. 202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사관집회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