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마다 '멸공페스티벌'…대사관 인근 행진하며 반중 구호전문가 "젊은 층 중심 강경행동 우려…이해하기 어려운 행동" 주한 중국대사관. 202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사관집회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수사기간 30일 연장…"계속 수사 필요"(종합)종합특검, 수사기간 30일 연장…"계속 수사 필요 사건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