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마다 '멸공페스티벌'…대사관 인근 행진하며 반중 구호전문가 "젊은 층 중심 강경행동 우려…이해하기 어려운 행동" 주한 중국대사관. 202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사관집회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서울 전셋값 급등에 재계약 늘었다…신규 계약과 비중 역전이창무 한양대 교수, 서울총괄건축가 위축…임기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