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마다 '멸공페스티벌'…대사관 인근 행진하며 반중 구호전문가 "젊은 층 중심 강경행동 우려…이해하기 어려운 행동" 주한 중국대사관. 202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사관집회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숙대입구역 역세권에 최고 40층 900가구…장기전세 231가구1979년 준공 신반포4차, 최고 49층 1833가구로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