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규 변호사, 2일 광화문 집회서 김용현 옥중편지 읽어김용현 "문형배, 이미선, 정계선 즉각 처단하자" 구호 작성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김용현尹비상계엄선포포고령유수연 기자 지노위,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공고' 시정신청 기각…사측 손 들어줘넥슨, 신작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출시관련 기사전공의 279명 "尹 전 대통령에 법정최고형 선고해야" 특검에 진정이제는 법원의 시간…재판서 '비상계엄=내란' 입증 관건尹 "그 상황 기억하는가" 직접 신문에 김용현 "기억 난다", "맞다"포고령·비상입법기구 쪽지도 "김용현이…" 尹 대통령의 속내는?검찰 '포고령 발령' 박안수 '계엄군 투입' 곽종근 구속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