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30년, 보호관찰 5년 선고서울북부지법 제공관련 키워드최성우아파트 흡연장 이웃 살인신윤하 기자 '석패'에도 광화문부터 천동리까지 '붉은물결'…손흥민·김승규 고향 들썩(종합)더위 뚫고 광화문 모인 붉은악마 2만명…패배에도 "괜찮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