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 없도록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수사"계엄 연루 의혹 놓곤 "일체 관여한 바 없다" 강조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현수전광훈尹비상계엄선포서울경찰청장이기범 기자 AI 인재 잡아라…정부, 150억 규모 AX대학원 신설 추진카카오모빌리티-디스트릭트, 서울역 미디어아트 선보여박혜연 기자 "급찐급빠"…11번가, 가성비 홈트레이닝 용품 9900원샵 판매이마트24, '성수310' 스무디·베이커리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