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기간 중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주차장서 불길 시작된 거로 추정…"방화는 아냐"15일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 급식실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압 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반쯤 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2.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무학여고무학여고화재소방이기범 기자 뇌 녹이는 'AI 쓰레기 콘텐츠' 단속 나선 플랫폼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AI로 우체국 체질 개선"남해인 기자 위임계약상 손해배상 책임 정했다면…대법 "계약상 책임만 부담"尹부부, 지난해 추석 이어 나란히 옥중 명절…설날에 떡국 식사관련 기사올해 화재 7건 중 1건은 담배꽁초…1년 새 73.5%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