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기간 중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주차장서 불길 시작된 거로 추정…"방화는 아냐"15일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 급식실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압 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반쯤 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2.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무학여고무학여고화재소방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올해 화재 7건 중 1건은 담배꽁초…1년 새 73.5% 증가서울 무학여고 화재 원인…경찰 "동파 방지용 열선 전기적 요인 추정"정근식, 무학여고 화재 현장 점검…16일 긴급 대책회의성동구 무학여고 화재로 차량 11대 불타…"인명피해 없어"(종합2보)서울 성동구 무학여고 화재…"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