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기간 중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주차장서 불길 시작된 거로 추정…"방화는 아냐"15일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 급식실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압 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반쯤 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2.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무학여고무학여고화재소방이기범 기자 네이버 AI 안부 전화, 사회적 가치 340억…"고독사 44.2% 감소"네이버,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선거 기사 댓글창 정비남해인 기자 '마약 밀수 무혐의' 인천세관 직원, 백해룡 고소건 서울남부지검으로법무부-보훈부, 교정공무원 국립묘지 안장 논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