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악성 루머 소재로 영상 제작한 '탈덕수용소'소속사 빅히트뮤직 5100만원, 뷔 1000만원, 정국 1500만원 배상받아방탄소년단(BTS) 뷔와 정국(오른쪽)이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4.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BTS서부지법탈덕수용소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뷔·정국 허위영상 유포' 유튜버 탈덕수용소, 7600만원 배상 판결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