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악성 루머 소재로 영상 제작한 '탈덕수용소'소속사 빅히트뮤직 5100만원, 뷔 1000만원, 정국 1500만원 배상받아방탄소년단(BTS) 뷔와 정국(오른쪽)이 24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4.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BTS서부지법탈덕수용소유수연 기자 법원, '가자지구 구호선' 韓활동가 여권반납명령 집행정지 기각'남노련 사건' 의장 재심 38년 만에 무죄…"이적단체 증명 안돼"관련 기사'BTS 뷔·정국' 허위 영상 올린 탈덕수용소…2심 "8600만 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