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양 대로변 경찰버스로 차선 좁아져예정된 마지막 변론기일…긴장감 도는 헌재 앞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8차 변론기일인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도로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8차 변론기일이 열린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도로가 극심한 교통 혼잡을 빚고 있다. / 뉴스1 이강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8차 변론기일인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도로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탄핵심판8차변론박혜연 기자 "가니 다음 타자는"…삼성물산 패션 '2조' 이끈 주역들저출생 시대 '골드키즈'가 뜬다…프리미엄 유아동 시장 확대이강 기자 "나 빼고 다 고소득?"…설 밥상 단골메뉴 '평균연봉 4500' 숨겨진 진실엄마 학력 따라 육아휴직 격차…대졸 이상 이용률 최대 3배↑관련 기사[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강명구 "與 뭘 감추려 김현지 철통방어…李대통령·김여사 비밀?"'비상계엄 회피' 非육사 3인방에 정부포상…"헌법 가치 수호"(종합)[일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구속 기소까지[일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부터 두 번째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