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사건 진정 접수…"피진정인 특정 안 돼""제주항공 참사 우리 소행" 일본발 이메일 협박 38건 수사 중3일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4.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복귀의대생오요안나일본발이메일박혜연 기자 윤윤수 미스토 회장 작년 보수 39.9억…윤근창 대표 23.7억서경배 아모레 회장, 보수 69.6억 수령…전년比 31.5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