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2019년 3월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전광훈 당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을 예방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9.3.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상임대표가 지난달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내란 선동 혐의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교회개신교탄핵반대尹비상계엄선포장시온 기자 "외국인 쓰고 싶어 쓰나요. 한국인이 중소기업 안오니까 그렇죠"중기부,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개소…첫 해외 거점관련 기사교황 레오 14세 즉위…종교계, 화합에 앞장섰다 [상반기 결산-종교][尹탄핵인용] 헌재 앞 눈물·환호…관저 앞 대성통곡(종합)'尹파면' 희비 엇갈린 대통령 관저 앞…"감사해" vs "망했다"전광훈 교회, 중학생까지 동원…극우 공동체 '자유마을' 서명운동한국교회 "헌법재판소 결정 존중할 것"…극우 기독교와 거리두기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