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 전화에 일상 위협…"법원 폭동사태 같은 일 일어날까 불안"조합원 개인정보까지 공유…"왜 정치적 표현 자유 인정 안하냐"강우철 마트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4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조합원 협박·집단괴롭힘 가하는 국힘 갤러리·극우세력' 경찰 고발 기자회견을 마친 후 고발장 제출을 위해 민원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마트노조윤석열탄핵배지디시인사이드박혜연 기자 서울숲 'K-패션타운' 거듭…무신사발 생태계 기대감↑배민, BTS 음료로 골목상권 동반성장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