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김성훈·이광우 압수수색…비화폰 등 휴대폰만 확보"경호처 임의제출 한다면서 필요로 하는 자료 제출 안했다"김성훈 대통령경호처차장(왼쪽)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에 출석하고 있다. 특수단은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을 불러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조사한다. 2025.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경호처압수수색불발정윤미 기자 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속보] 檢개혁추진단 "법안 지적·우려 무겁게 인식…최종안 마련 최선"이기범 기자 KT 위약금면제 마지막날, 이탈 30만 넘나…"스마트폰 씨 말라"국가대표 AI 5개 모델 평가에 '개별 벤치마크' 점수 도입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오동운 공수처장 기소까지[일지] 2023년 해병대원 순직사건부터 '수사외압 의혹' 尹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