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문제·면접 후기 나누던 곳, '정치'로 도배…수강생들 "탈퇴한다"전한길 잇따라 댓글 "이해해달라"…교육계 "말과 행동, 사실상 정치인"(유튜브 '꽃보다전한길' 갈무리)(네이버 카페 '전한길한국사' 갈무리)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해 2월 12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학원가에서 수험생 및 취업준비생들이 오가고 있다. 2024.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부정선거선관위尹비상계엄선포장시온 기자 시들해진 '두쫀쿠' 열풍…자영업자들 "악성 재고 됐다""설 명절 선물이 고민이라면"…가전업계, 렌털료 반값·할인 풍성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이준석, '부정선거론자' 전한길 토론 제안…"1대 40도 좋다"[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반탄' 김문수·장동혁 결선 진출…'윤어게인' 전한길 입김 커지나'극우궁사 논란' 국대 장채환 "난 고향부터 중도좌파…2군, 공인 아닌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