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탄' 김문수·장동혁 결선 진출…'윤어게인' 전한길 입김 커지나

전대 투표 결과 '찬탄' 안철수·조경태 탈락…전한길 영향력 강화 전망
장동혁 "한동훈 대신 전한길에게 공천을" 김문수 "尹 입당 당연히"

본문 이미지 - 김문수(왼쪽)·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한 뒤 두 손을 번쩍 들어 기뻐하고 있다. 2028.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문수(왼쪽)·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한 뒤 두 손을 번쩍 들어 기뻐하고 있다. 2028.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윤리위원회 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윤리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지난 대구·경북 합동 연설회에서 일부 후보를 향해 '배신자'라고 연호하며 소란을 일으킨 전 씨에 대한 징계 수위를 확정할 예정이다. 2025.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윤리위원회 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윤리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지난 대구·경북 합동 연설회에서 일부 후보를 향해 '배신자'라고 연호하며 소란을 일으킨 전 씨에 대한 징계 수위를 확정할 예정이다. 2025.8.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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