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명 구속됐던 쌍용차 해고 사태 다음…구속인원 늘어날 수도소요죄 등 추가 혐의 적용 시 처벌 무거워질 가능성 높아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19일 오전 격분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난입 사태가 발생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후문에 서부지법 현판이 파손된 채 놓여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청사에 경찰의 경계가 강화돼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서부지검서울경찰청소요난동폭동처벌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까지 444일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선동 확인 안 돼"경찰,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 송치…'서부지법 난동' 1년 만[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