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명 구속됐던 쌍용차 해고 사태 다음…구속인원 늘어날 수도소요죄 등 추가 혐의 적용 시 처벌 무거워질 가능성 높아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19일 오전 격분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난입 사태가 발생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후문에 서부지법 현판이 파손된 채 놓여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청사에 경찰의 경계가 강화돼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서부지검서울경찰청소요난동폭동처벌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김승원 '8개월 구형' 의견 냈던 검찰, 검찰총장 교체 뒤 '기소유예' 선회'서대문 초등생 유괴미수' 20대 재판행…검찰 "정서적 학대 해당"조순열 서울변회장 "형사성공보수 정상화…K-디스커버리로 실체적 진실"경찰 고소로 번진 '수갑 호송'…'미체포 피의자' 착용 기준은?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신혜식 등 6명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