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채증 막자" 처벌 피하려고 영상 지우는 유튜버들…효과는

경찰, 자체 채증·언론 보도 등으로 영상 확보해 분석 중…삭제 효과 미지수
타인의 범죄 영상 삭제할 경우 증거 인멸죄 성립될 수도

본문 이미지 - 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후 유튜버들이 서부지법에 진입해 지지자들이 소화기를 뿌리며 난동을 부리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후 유튜버들이 서부지법에 진입해 지지자들이 소화기를 뿌리며 난동을 부리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19일 오전 격분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난입해 기물이 파손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출입문에서 경찰 과학수사 요원들이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된 19일 오전 격분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난입해 기물이 파손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출입문에서 경찰 과학수사 요원들이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