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고령 근거로 국회 차단한 조지호·김봉식…안가 회동 후 통제 결정"국수본, 이재명·한동훈 체포조 요청 보고 받아"…경찰 "사실과 달라"윤석열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계엄령을 선포한 3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경찰병력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2024.1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봉식 서울경찰청장(왼쪽)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계엄 관련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굳은 표정으로 출석해 있다. 오른쪽은 조지호 경찰청장. 2024.1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조지호김봉식경찰청서울경찰청국회차단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경찰 간부 "서울경찰청장에 '계엄포고령 따라야 한다' 말한 적 없어""조지호, 계엄군 국회진입에 '이제 왔네' 말해…포고령 논의없이 지시""김봉식 '조 청장 지시야' 손사래 치며 국회 통제 지시…비상사태 없었다"'내란 가담' 경찰 수뇌부 재판 병합…첫 공판서 "직접 가담 안해"'내란 가담' 경찰 수뇌부 첫 공판…'국회 봉쇄·체포조 가담'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