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관저 앞 살풍경, 언제까지 계속되나" 우려"대통령이 칩거 끝내고 수사 응해야" 목소리14일 오전 7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윤석열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아침을 먹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5.1.14/ 뉴스1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초읽기에 들어간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가로 막힌 출입구 앞을 관계자가 지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남동관저집회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박주민 '李대통령과 연금개혁'…정원오 '성수동 조연 리더십'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집회·시위 현장서 경찰 기동대 사라진다…"통제 아닌 자율로 전환"시민단체 "대통령 집무실 100m 내 집회 금지는 개악…철회해야"'아이돌 응원봉' 든 60대, '태극기' 든 20대...서부지법 '폭동' 사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