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로 따라 불과 150m 거리서 尹 지지·규탄 집회집회 여파로 세종대로 등 주요 도로 시속 10㎞ '느릿'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법원이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재발부한 가운데 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촛불행동 등 진보단체 회원들이 윤 대통령 체포 및 구속을 촉구하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남동광화문집회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2차특검, 연휴에도 사무실·특검보 채비…김건희팀 잇단 '공소기각' 숙제尹, 변호인 접견 때 인근 접견실 비워…200일간 270번 넘게 접견관련 기사서울 도심 곳곳 집회 행렬…광화문 앞 진보·보수 '맞불행진''서부지법 난동 배후' 수사에…尹지지 광화문파 '사분오열'김용태 "국힘 하루살이 같아…혁신위·비대위 띄워 국민 눈속임"尹 파면 100일, 탄핵 집회 격전지는 지금…"이젠 일상 회복"비상계엄 후 尹 탄핵집회 이끈 시민들, 박종철인권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