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충돌·유혈사태 우려 압박감에 사직·경찰 출석 결심한 듯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10일 오후 11시 10분쯤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에서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 2025.1.10/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체포경호처장박종준국수본이기범 기자 총상금 30억 규모 전 국민 AI 경진대회 열린다MS "韓 AI 시장 규모 2032년 500억 달러…글로벌 허브될 것"이강 기자 휘발유 65원·경유 87원 인하 추진…정부·정유사·소비자 비용 분담[문답]정부, 채권시장 안정화 '5조 바이백' 카드 꺼냈다…초과세수로 국채 순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