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영장 집행 앞두고 밤샘집회…미화원 1시간 넘게 치워도 '역부족'10일 오전 8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대로 옆 인도에서 미화원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2025.1.10/뉴스110일 오전 7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대로에서 미화원들이 차에 올라타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5.1.10/ 뉴스1관련 키워드한남동관저집회미화원쓰레기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로 접점…주민 반발은 여전[분양캘린더]추석 앞두고 전국 8개 단지 청약…총 4591가구 규모관련 기사[뉴스1 PICK]'불법계엄 선포' 윤석열 징역 7년 확정검찰,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약식기소…'계엄 규탄 불법 집회' 혐의박주민 '李대통령과 연금개혁'…정원오 '성수동 조연 리더십'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집회·시위 현장서 경찰 기동대 사라진다…"통제 아닌 자율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