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영장 집행 앞두고 밤샘집회…미화원 1시간 넘게 치워도 '역부족'10일 오전 8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대로 옆 인도에서 미화원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2025.1.10/뉴스110일 오전 7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대로에서 미화원들이 차에 올라타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5.1.10/ 뉴스1관련 키워드한남동관저집회미화원쓰레기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박주민 '李대통령과 연금개혁'…정원오 '성수동 조연 리더십'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집회·시위 현장서 경찰 기동대 사라진다…"통제 아닌 자율로 전환"시민단체 "대통령 집무실 100m 내 집회 금지는 개악…철회해야"'아이돌 응원봉' 든 60대, '태극기' 든 20대...서부지법 '폭동' 사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