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영장 집행 앞두고 밤샘집회…미화원 1시간 넘게 치워도 '역부족'10일 오전 8시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대로 옆 인도에서 미화원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2025.1.10/뉴스110일 오전 7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대로에서 미화원들이 차에 올라타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5.1.10/ 뉴스1관련 키워드한남동관저집회미화원쓰레기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상계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2200가구 이주·철거 절차 본격화서울시, 스위스 바젤서 건축가 교류…도시건축 협력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