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바리케이드 통과 이후 차벽·군부대 저지 뚫어경호처장, 경호법과 경호 구역 이유로 수색 불허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관들이 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를 통과해 진입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위해 대통령 관저에 투입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군부대와의 대치를 뚫었으나 곧바로 진입하지 못하고 관저 건물 앞에서 대통령 경호처와 대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체포경찰특수단공수처이기범 기자 총상금 30억 규모 전 국민 AI 경진대회 열린다MS "韓 AI 시장 규모 2032년 500억 달러…글로벌 허브될 것"관련 기사尹측 "출석 거부한 바 없다"…경찰 특수단 "사실 아냐" 반박경찰, '尹 체포' 특검에 넘긴다…사실상 특수단 해체특검과 尹 체포 협의 중인 경찰…"주말 사이 결론 안 날듯"尹, 결국 3차 소환 불응…경찰 "내란특검과 체포영장 협의 중"尹, 오늘 3차 소환에도 불응 가닥…경찰, 강제구인 나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