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벽·군부대 저지선 뚫었지만…관저 건물 앞에서 경호처와 대치경호처장, 경호법·경호구역 이유로 수색 불허 입장 내세워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관들이 탄 차량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 도착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체포경찰특수단공수처이기범 기자 국가AI전략위, 시스코와 AI 보안·인재 양성 맞손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글로벌 정식 출시관련 기사尹측 "출석 거부한 바 없다"…경찰 특수단 "사실 아냐" 반박경찰, '尹 체포' 특검에 넘긴다…사실상 특수단 해체특검과 尹 체포 협의 중인 경찰…"주말 사이 결론 안 날듯"尹, 결국 3차 소환 불응…경찰 "내란특검과 체포영장 협의 중"尹, 오늘 3차 소환에도 불응 가닥…경찰, 강제구인 나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