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지키자" vs "윤석열을 체포·구속하라"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위해 관저 정문 진입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문 인근이 지지자 집회로 교통정체를 빚고 있다. (독자제공) 2025.1.2/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체포이기범 기자 MS "韓 AI 시장 규모 2032년 500억 달러…글로벌 허브될 것"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투톱 체제 출범…"글로벌 성장 가속화"관련 기사尹측 "출석 거부한 바 없다"…경찰 특수단 "사실 아냐" 반박경찰, '尹 체포' 특검에 넘긴다…사실상 특수단 해체특검과 尹 체포 협의 중인 경찰…"주말 사이 결론 안 날듯"尹, 결국 3차 소환 불응…경찰 "내란특검과 체포영장 협의 중"[속보]尹, 끝내 3차 소환 불응…경찰 "내란특검과 강제수사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