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서, A 씨 방화 및 업무방해 혐의 입건지하철 5호선 목동역~오목교역 10여분간 정차27일 오전 10시35분쯤 서울 양천구 목동역에서 오목교역으로 향하는 하남검단상행 지하철 5호선 열차 안에서 휴대전화 폭발 사고가 발생, 열차 바닥에 그 흔적이 남아있다. (독자 제공)관련 키워드지하철휴대전화폭발정윤미 기자 LS그룹 3세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주한일본대사 예방한성숙 총리 "미국 기업 차별 없도록 보장…선순환 구조 만들어야"관련 기사"지하철에 두고 내린 휴대폰·가방, 7000원에 집앞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