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도 21일 소환해 6시간 조사…'계엄 국무회의' 12명 중 10명 조사'국회 운영비 끊어라' '계엄 입법부 운영 예산 짜라' 尹 지시 문건도 확보'롯데리아 내란 모의'를 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역술인으로 활동하면서 점집을 운영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2024.12.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노상원김영호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검찰 "노상원이 계엄 선포문·포고령 작성했을 가능성"'선관위 서버 탈취' 지시 문상호 "의심 말고 주어진 임무 준비하라"'내란 중요임무 종사' 김용현·노상원·조지호, 오늘 줄줄이 재판내란 국조특위 '구치소 청문회' 헛걸음…"尹·노상원·김용군 고발할 것"노상원, 계엄 모의 때 "부정선거 증거, 특히 QR코드 찾아라"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