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깊이 17㎞…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정도(기상청 제공)관련 키워드기상청지진유수연 기자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하극상' 순경…법원 “감봉 정당”법무부 "연간 1000억 범죄수익 환수…해외 도피 274명 송환"관련 기사日 오키나와 근해서 규모 5.9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서귀포시 서남서쪽 80㎞ 해역 규모 2.0 지진…"피해 없을 것"日 미야기현 앞바다서 규모 6.3 지진 발생…쓰나미 우려 없어"1초라도 빨리" 기상청 폭우대응 5단계 확대…지방청 '즉시문자' 쏜다이미선 기상청장 "특보에 시범 어딨나"…올여름 폭염 '중대경보' 즉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