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앞 2000개 넘는 화환, 눈·비 쓰러져 방치지지체는 행정력 집행 한계 토로, 대통령실은 묵묵부답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 윤석열 대통령을 응원하는 화환들이 눈에 쌓이고 쓰러진 채 방치돼 있다. 2024.12.21/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 '대통령 탄핵 반대' 화환들이 방치된 모습. 2024.12.21/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윤석열 대통령을 응원하는 화환 문구가 눈·비에 젖어 흐릿해진 모습. 2024.12.21/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화환대통령실용산구이기범 기자 LGU+, 대학생 앰배서더 모집…20대 전용 브랜드 기획 참여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