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앞 2000개 넘는 화환, 눈·비 쓰러져 방치지지체는 행정력 집행 한계 토로, 대통령실은 묵묵부답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 윤석열 대통령을 응원하는 화환들이 눈에 쌓이고 쓰러진 채 방치돼 있다. 2024.12.21/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 '대통령 탄핵 반대' 화환들이 방치된 모습. 2024.12.21/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윤석열 대통령을 응원하는 화환 문구가 눈·비에 젖어 흐릿해진 모습. 2024.12.21/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화환대통령실용산구이기범 기자 규제 아니라는데 기업은 어떻게 지키나…AI 윤리원칙 다음 과제는"AI가 사람 대신 결정해도 되나"…정부, 7대 AI 윤리원칙 제시김종훈 기자 '사유지 92%·주민 반발' 암초…염창공원 1000가구, 29년 첫삽 뜰까오세훈 "용산공원 주택공급 무책임…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