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난 5월 처남 김씨 입건…특가법 사기 혐의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사건과 관련해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처남 김 모 씨가 7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부당대출손태승관악경찰서사기홍유진 기자 나경원 "'용혜인법' 준연동형비례 폐지해야…중임제 개헌 들러리 될 것"정점식 "민주, 김승원 제명해야…靑 인사 라인 쇄신 촉구"관련 기사동양생명 인수에 대출까지 줄이더니…우리은행, 농협에 밀려 5위로우리은행 부당대출 47억원, 기소 누락 뒤 추가 송치검찰, '우리은행 부당대출 연루 의혹' 조병규 전 행장 무혐의 처분금감원, 카드·캐피탈도 CEO 간담회…'내부통제' 강화 당부'친인척 부당대출' 손태승, 혐의 부인…"檢 입증 증거 충분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