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률 90% 이상…산분장 봉안시설 필요 없어환경오염·사유지 침범 우려…'추모 공간' 부재 아쉬움ⓒ News1 DB관련 키워드장례식산분장김민수 기자 LG헬로비전 임금 극적 합의…침체한 방송사업에 '공감대'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관련 기사채시라, 故 이순재 추모 "드라마·영화의 산증인, 그곳서도 존경받으시길"안신일 세종시의원 "장사시설 포화…자연장 도입해야""유골 산·바다에 뿌려줘"…'산분장' 이달 24일부터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