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까지 쌓인 눈에 내리막길 '조심조심'…열차 타지 못해 한숨"벌써 퇴근 걱정"…"집 앞 제설 작업 안 돼 나올 때 불편"수도권과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대설 특보가 발효된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4.1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8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온 열차가 출근하는 시민들로 인해 발 디딜 틈 없이 붐비고 있다.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출근길대설눈폭탄박혜연 기자 무신사가 키운 서울숲 상권, 연무장길보다 더 뛰었다…매출 24%↑더 가볍고 더 따뜻해졌다…올가을 패션업계 전선은 경량 패딩김종훈 기자 서울 청약, 4인 가구 만점 돼야 당첨…11년 부은 통장도 깼다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주민 교육 15일 시작…정비사업 절차 안내관련 기사철원 17.3㎝, 남양주 7.5㎝…전국 '눈폭탄' 빙판길 곳곳 사고(종합)강원 '눈폭탄'…철원 17.3㎝ 화천 16.5㎝, 대설특보 모두 해제(종합)밤새 강원서 8cm 넘는 눈폭탄…여객선 5척 운항 중단강원 밤새 '눈폭탄'…철원·화천 17㎝ 쌓이고 대설특보 해제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제설 대응 2단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