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온 열차가 출근하는 시민들로 인해 발 디딜 틈 없이 붐비고 있다.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출근길대설눈폭탄박혜연 기자 "한눈에 들어오는 중고명품"…구구스, PC 최적화 리뉴얼형지, 대한노인회와 '시니어 웨어러블' 무상 로봇 보급 MOU 체결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주말 눈폭탄 품은 '-35도 얼음공기'…중부·강원 15㎝, 수도권 8㎝ 폭설'3월 눈폭탄' 그쳤지만…'강릉 왕산 -19.6도' 춘분 앞두고 맹추위[뉴스1 PICK] 자고 일어나니 '3월 겨울왕국'…서울 역대 가장 늦은 '대설특보'"3월 중순 폭설이라니 황당"…지하철은 '만원' 버스는 '함흥차사'고성 19㎝ 철원 14㎝…강원 곳곳 눈폭탄에 일부 도로·탐방로 통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