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해피머니·한국선불카드 본사와 관계자 압수수색 벌여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티몬·위메프 정산·환불 지연 사태로 사실상 사용이 정지된 해피머니 상품권 피해자들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우산 시위를 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금수대서울경찰청광역수사단금융범죄수사대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서울청 금수대, 농식품부 의뢰 '농협 비위 의혹'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