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 사기로 98억 편취 "VIP니까 알려주는 거야"경찰, 98억 중 56억 몰수…대표 2명·은닉자 1명 구속 송치경찰에 압수된 사치품 목록. 경찰 수사 결과 이들은 유사 투자자문사를 통해 불법으로 가상자산을 매매, 편취한 투자금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범죄수사대 제공)경찰이 현장에서 압수한 돈다발. (금융범죄수사대 제공)관련 키워드금융범죄수사대금수대서울경찰청광역수사단증시·암호화폐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서울청 금수대, 농식품부 의뢰 '농협 비위 의혹' 수사 착수